병원 가이드에 대해 물어보기를 두려워 할 수도있는 상황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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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천대병원은 요즘 이처럼 내용의 공문을 서울 근처 119상황실과 소방서, 타 의료기관에 보냈다. 응급실 의료진이 코로나 중환자 진료에 투입되면서 일반 응급병자를 받기 어려워진 탓이다. 세종대병원은 코로나바이러스 4차 유행이 시작된 작년 4월 같은 단어의 공문을 보낸 바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