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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 본 가장 큰 트렌드 병원 가이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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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6명(서울시 집계기준. 퇴원 후 확진자 포함)으로 늘어났다. 이 중 환자는 95명, 종사자 31명, 보호자 22명, 간병인 23명, 가족 3명이다. 이 병원은 집단감염 발생 직후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300명을 타겟으로 선제검사를 여섯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, 방역 강화 방안으로 보호자·간병인 주 2회 PCR 검사, 입원환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3일차에 PCR 검사 등을 마련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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셀트리온 측은 최근 하루 평균 확진자가 9000명대인 것을 감안해, 그 가운데 약 40%(약 500명)에 렉키로나를 투여완료한다고 가정하면, 하루 중병자 생성 숫자를 74명까지 줄일 수 있어 의료 부담에 숨통이 트인다고 보고 있을 것입니다. 셀트리온 지인은 “렉키로나 제공 확장이 위중증 이환 감소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끝낸다”며 “렉키로나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치료에 적극 사용될 수 있도록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전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