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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 대한 14가지 일반적인 오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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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 K-Law Consulting의 법무사가 한국에서의 절차 역시 전부 진행해 주기 덕분에 저자는 우리나라에 갈 필요도 없고, 따로 대한민국의 법무사를 찾을 필요도 없다. "한마디로 희망하는 것만 말씀하시면 되고, 나머지는 저희가 전부 정리해 드릴 것이다"라고 이 변호사는 힘주어 전했다.

당신의 상사가 대해 알고 싶어하는 15가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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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어를 정석대로 구사하지 못하고 현지 법률에 익숙하지 못하니 자격만 있을 뿐 ‘진짜 미국 변호사’로서의 역할을 하는게 불가능한 것이다. 반면 뛰어난 언어 실력과 현지 미국법에 대한 능숙하고 깊은 인지를 바탕으로 ‘올곧게 뛰는 미국 변호사’도 있게 마련이다. 이영선 변호사는 가장 마지막에 속하는 변호사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