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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티브 잡스와 병원 가이드의 만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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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일 세종대병원에 따르면 소화기내과 정현수·이정훈 교수와 남준열 전 교수(현 세종힘내과 원장) 공부팀은 위내시경 검사들을 하면서 병변 탐지, 감별 진단, 조기위암 침윤 깊이 진단까지 순차적으로 할 수 있는 AI 모델을 개발했다. 그러나 조기위암은 발견이 어려운 때가 많고, 모양만으로 위궤양과 구분이 쉽지 않아 오진하는 케이스가 발생한다. 또 종양의 침윤 깊이에 맞게 치유 방법이 다를 수 있어 조기위암에 대한 종양 분류 확정이 중요해요.

병원 추천에 관한 10가지 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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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7일 오후 6시 기준 전체 코로나 중환자 병상 1131개 중 입원 가능 병상은 325개로 병상 가동률은 71.9%다. 중등증 병자를 치료하는 일반 병상은 67.8%가 찼다. 전체 병상 7만472개 3414개가 비어 있다. 대한중병자의학회는 '비COVID-19 중환자 병상이 축소 운영됨에 맞게 중입원실 진료가 요구되는 암, 이식, 심장, 뇌수술 등 고난이도 시술이 지연되고 응급 중환자들이 무난한 처방을 받을 수 없는 상황이 우려끝낸다'고 전했다.

병원 팁에서 상사를 능가하는 방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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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프로젝트의 총괄 책임자인 인천대병원 이동연 국제산업본부장은 '1970년대 후반 미국 미네소타 프로젝트로 대한민국 의료가 눈부시게 성장한 것처럼 한국도 2030년부터 이종욱-세종 프로젝트를 통해 저개발 국가에 의료기술을 전수하는 사업을 일괄되게 진행해오고 있다'며 'UHS 병원 건립 컨설팅도 그 일환의 하나로서 라오스 최초의 국립대병원 건립이라는 공공성과 상징성 측면에서 뜻이 크다'고 설명하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