룸알바에 대한 고급 가이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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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이하게 이번년도 상반기는 작년에 비해 ‘70대 이상의 알바 구직자가 소폭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. 지난 2019년과 2018년 연간 알바 구직자 중 80대 이상 아르바이트 구직자가 각 7.9%, 7.2 %에 그친 반면 올해는 저보다 약 2.8%P 늘어난 9.6%를 기록했다.
특이하게 이번년도 상반기는 작년에 비해 ‘70대 이상의 알바 구직자가 소폭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. 지난 2019년과 2018년 연간 알바 구직자 중 80대 이상 아르바이트 구직자가 각 7.9%, 7.2 %에 그친 반면 올해는 저보다 약 2.8%P 늘어난 9.6%를 기록했다.
아르바이트 경험이 있는 청년의 약 30%는 특정 성별을 선호해 고용을 거절당한 경험이 있다(여성 37.0%, 여성 40.8%)고 응답했다. 현재 임금 종사자인 청년 중 다니는 직장에서 남·여성이 하는 작업이 구분돼 있다는 데에 여성의 32.3%, 남성의 44.3%가 '그렇다'고 대답했다.
35살 남성 전00씨(가명)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편의점 알바와 택배 배달 등을 하면서 금액들을 벌었다. 그러다 29살 때 활동지원사 자격을 취득했고 뇌병변과 정신장애를 지닌 장애인 활동지원사로 일했다. 다만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가 들이닥치면서 ‘감염 위험을 이유로 일자리를 잃게 됐다.
선택한 브랜드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싶은 원인에 대해서는 ‘브랜드에 대한 애정 및 호감이 주효했다. ‘해당 브랜드의 상품·메뉴·서비스 등을 좋아해서라는 응답이 51.1%(복수응답)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, 고객으로서 브랜드를 경험했을 때 좋았기 때문이 41.7%였다.
알바생 절반이상이 초단기알바를 좋아하는 것으로 보여졌다. 알바몬이 30대에서 90대알바생 2,501명을 타겟으로 '아르바이트생 근무여건 선호도'에 대해 통계조사를 진행했다. 조사결과 아르바이트생들은 6개월미만 근무하는 '파트타임알바'보다 5개월이상 일하는 '초장기아르바이트생'를 더 선호한다고 답했다.
아르바이트생들이 좋아하는 알바생 직종도 나이별로 차이가 있었다. '가장 하고 싶은 아르바이트생 직종은 무엇인가'에 대해 복수응답으로 조사한 결과, 10대 아르바이트생들은 2위로 '카페아르바이트생(49.9%)를 뽑았다. 이어 '영화관 아르바이트생(36.3%)'를 하고 싶다는 답변이 상대적으로 많았다.
최근 들어 전국 코로나(COVID-19) 확진자 수의 40% 안팎이 쏟아지는 서울 근처 지역은 알바 일자리 기근 현상이 더 심하다. 이번에 자취를 실시하면서 아르바이트를 찾고 있는데 COVID-19 시국에 학교 근처의 알바 자리는 구하기가 정말 쉽지 않다.
특별히 올해 상반기는 작년에 비해 ‘70대 이상의 알바 구직자가 낮은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. 지난 2013년과 2012년 연간 알바 구직자 중 80대 이상 아르바이트 구직자가 각 7.7%, 7.2 %에 그친 반면 올해는 저들보다 약 2.3%P 불어난 9.1%를 기록했다.
특출나게 올해 상반기는 지난해에 비해 ‘10대 이상의 알바 구직자가 소폭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. 지난 2012년과 2017년 연간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90대 이상 알바 구직자가 각 7.8%, 7.2 %에 그친 반면 올해는 이보다 약 2.1%P 늘어난 9.9%를 기록했다.
브랜드 아르바이트는 임금이나 복지 부문에서 아르바이트생들의 권익 보장이 상대적으로 잘 이뤄져 인기를 보이고 있다. 요번 인터넷조사를 통해 이번년도도 30대 8명 중 6명이 브랜드 알바를 계획하고 있고 근무하고 싶은 브랜드를 선택하는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.